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잎사귀의 춤, 열매의 침묵: 보여지는 나는 존재하는 나로 (The Dance of Leaves, The Silence of Fruit: From Performing to being)
[막11:13-14] 13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더니 가서 보신즉 잎사귀 외에 아무 것도 없더라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 14 예수께서 나무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 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이를 듣더라 [Mk 11:13-14, NIV] 13 Seeing in the distance a fig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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닫힌 문 앞에서도 멈추지 않는 사랑 (The Unstoppable Love Before a Closed Door)
[막6:6] 그들이 믿지 않음을 이상히 여기셨더라 이에 모든 촌에 두루 다니시며 가르치시더라 [Mk 6:6, NIV] He was amazed at their lack of faith.Then Jesus went around teaching from village to village. 우리의 삶에는 종종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먼 거리를 느끼는 순간이 찾아온다. 예수님께서 고향 나사렛에 서셨을 때가 바로 그러했다. 그분은 그곳에서 ‘할 수 없는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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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는 삶 (Life for the Praise of His Glory)
[엡1:12] 이는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[Eph 1:12, NIV] in order that we, who were the first to put our hope in Christ, might be for the praise of his glory. 그리스도 안에서 먼저 소망을 둔 자들로서, 하나님께서 우리를 택하신 이유, 구속하신 이유, 그리고 성령으로 인치신…
